
사진= 서동주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방송인 겸 작가 서동주가 작업실을 얻으며 작가로서 활동을 할 것임을 알렸다.
28일 서동주는 자신의 SNS에 새 작업실을 얻은 근황을 전했다.
서동주는 "동네에 6평 정도 작은 작업실을 얻었어요. 영석이랑 둘이 셀프로 에폭시 작업까지 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고 뿌듯하더라구요. 오랜만에 온몸을 써서 그런지 오히려 잡생각이 사라지고 마음이 더 맑아지는 것 같았어요"라며 작업실을 얻었다고 말했다.
서동주는 "작업실도 생긴 만큼, 이제는 조금 더 진지하게, 그리고 꾸준하게 그려 보려고 해요"라며 작가로서의 활동을 펼칠 것임을 고백했다.

사진= 서동주 SNS
덧붙여 서동주는 "다가오는 5월 10일 일요일 오후 3시, 삼청동에 있는 갤러리에서 오프닝을 열 예정이에요. 시간 되시는 분들은 편하게 들러주세요. 얼굴 보고 인사 나누면 참 좋을 것 같아요"라며 작품을 공개할 계획임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해 6월 엔터 업계에 종사하는 4살 연하 비연예인 남성과 재혼했다.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계획하던 서동주는 최근 계류유산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서동주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