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5 04:08
게임

K-GAMES, 충청권 게임 유관 기관·기업과 상생 발전 논의 "지역 협력 더 강화할 것"

기사입력 2026.04.22 16:37 / 기사수정 2026.04.22 16:37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K-GAMES가 충청권 게임 유관기관·기업들과 상생 발전을 논의했다.

22일 한국게임산업협회(협회장 조영기, 이하 K-GAMES)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은학)에서 충청권역 게임 유관 기관·기업과 함께 게임산업 상생 발전을 위한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K-GAMES,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은학 원장,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안승현 문화산업본부장 등 주요 유관 기관과 △두마루 나현규 대표 △디몽 이지백 대표 △롱플레이스튜디오 신인건 대표 △미니멈스튜디오 김현아 대표 △시그니처게임즈 정원영 이사 △㈜엠피게임즈 전성식 대표 △1에이치피스튜디오 최우열 PM 등 게임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경쟁력 있는 게임 인재 양성 △성장 단계별 맞춤형 제작 지원 확대 △사업화·투자 연계 체계 구축 등 지역 게임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핵심 과제들에 관한 대화를 나눴다. 각자 위치에서 산업 현장을 지키고 있는 이들이 한데 모여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과제를 도출하고자 한 것.

조영기 협회장은 "게임은 권역의 한계를 넘어 무한한 확장이 가능한 미래 핵심 산업"이라며, "협회는 앞으로도 게임산업 상생 발전을 위해 지역 협력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K-GAMES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