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5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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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영, 유튜브 위해 ♥결혼 생각까지…"콘텐츠 위해서는" (그냥조현영)

기사입력 2026.04.21 18:58 / 기사수정 2026.04.21 18:58

정연주 기자
유튜브 '그냥조현영' 캡쳐
유튜브 '그냥조현영'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였던 조현영이 유튜브 콘텐츠 고민에 빠졌다. 

21일 조현영의 유튜브 채널 '그냥 조현영'에는 '결국에 만나버린 정작 본명은 조규이, 김현영인 두 현영'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그냥조현영' 캡쳐
유튜브 '그냥조현영' 캡쳐


이날은 라디오를 위해 이동하는 조현영의 모습이 공개됐다. SBS에 도착한 조현영은 정규민을 만나 스몰토크를 나눴다.

두 사람은 "잘 지냈냐"며 안부를 물었고, 정규민은 "최근에 조현영의 유튜브를 봤다. 기획 회의를 하시던데 요즘도 딘딘 형으로 조회수를 달달하게 뽑으시고 있더라"며 딘딘을 언급했다.

유튜브 '그냥조현영' 캡쳐
유튜브 '그냥조현영' 캡쳐


조현영은 "본인도 왜 딘딘을 안 부르냐"고 물었고, 정규민은 "딘딘 형이 요즘 자기 콘텐츠를 하느라 바쁘고 그렇다. 나도 최근에는 자체적으로 할 수 있게 고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조현영은 딘딘의 파급력을 인정했다.


그는 "나도 그렇게 생각은 하는데 딘딘만한 카드가 없다"고 했고 이에 정규민도 "딘딘 형은 치트키다"라고 인정했다. 

유튜브 '그냥조현영' 캡쳐
유튜브 '그냥조현영' 캡쳐


이후 두 사람은 유튜브로서 유튜브 콘텐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조현영은 정규민에 "요즘 무슨 콘텐츠를 찍냐"고 물었고, 정규민은 "조회수는 적당히 나오는데 계속 고민한다"며 유튜버로서의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조현영 역시 "요즘 뭘 해야할 지 모르겠다. 결혼을 하는 게 콘텐츠도 많고 답인 것 같다"며 결혼을 고민(?)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정규민에 "내가 만약 결혼식을 하면 올 거냐"고 묻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조현영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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