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5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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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정준하·하하, 도심 추격전으로 돌아온다…경찰과 도둑 '무도런' 6월 개최

기사입력 2026.04.21 19:15

김지영 기자
쿠팡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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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무한도전' 박명수, 정준하, 하하가 '경찰과 도둑' 콘셉트의 도심 추격전을 펼친다.

오는 6월 7일 서울 상암 문화비축기지를 출발점으로 하는 10km 코스의 '2026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가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영원한 맏형' 박명수와 '캐릭터 장인' 정준하, '키 작은 꼬마' 하하가 참여를 확정했다. 세 사람은 특유의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팬들과 직접 소통할 계획이다.

올해 레이스는 ‘무한도전’ 대표 에피소드인 추격전에 최근 놀이 트렌드를 접목한 '경찰과 도둑' 콘셉트로 꾸며진다. '경도(경찰·도둑)' 레이스라는 새로운 형식을 도입해 팬들에게 색다른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경찰과 도둑 팀으로 나뉘어 도심을 누비는 추격전에 참여한다. 양 팀의 평균 기록으로 승패를 가르는 방식은 단순한 러닝을 넘어 긴장감 넘치는 경쟁 구도를 만들어낼 것으로 보인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무한도전' 감성을 담은 한정판 레이스팩이 제공된다. '경찰과 도둑' 콘셉트에 맞춰 제작된 이번 레이스팩은 착용만으로도 추격전의 몰입감을 높여줄 전망이다. 

한편 '2026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 참가 신청은 쿠팡플레이 모바일 앱에서 진행된다. 5월 7일 오후 12시 스포츠 패스 가입자를 대상으로 선예매가 시작되며, 오후 8시부터는 와우회원 및 스포츠 패스 가입자를 위한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추후 쿠팡플레이를 통해 안내된다.

사진=쿠팡플레이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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