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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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닮은꼴' 돌싱녀 등장에 '술렁'…넉살 "이렇게 예쁜 분이 나온다고" (돌싱N모솔)

기사입력 2026.04.13 10:31 / 기사수정 2026.04.13 10:31

김지영 기자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다시 사랑을 꿈꾸는 매력 만점 돌싱녀 6인이 공개된다.

1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은 다시 한 번 사랑을 꿈꾸는 돌싱녀들과, 사랑을 한 번도 해보지 못한 모태솔로 남성들의 만남을 그린 연애 프로그램이다. 결혼과 이혼이라는 각자의 시간을 지나 다시 용기를 낸 돌싱녀 6인이 '연애기숙학교'에 모인다.

이날 채정안, 김풍, 넉살 3MC는 돌싱녀들의 등장에 눈을 떼지 못한다. 특히 넉살은 "갑자기 이렇게 예쁜 분이 나온다고?"라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이 가운데 한 출연자는 배우 고윤정을 닮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이돌을 연상케 하는 화려한 스타일의 출연자부터 시크하고 지적인 분위기의 출연자까지, 6인 6색의 다채로운 매력이 기대를 모은다.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또한 ‘돌싱글즈5’에서 최종 커플까지 성사됐던 박혜경의 등장이 눈길을 끈다. 그는 "서로의 감정 크기가 너무 달랐던, 나만 놓으면 되는 관계였다"고 과거를 돌아보면서도 다시 사랑을 향한 의지를 드러낸다. 상처를 딛고 돌아온 만큼, 이번에는 어떤 인연을 만들어갈지 주목된다.

비주얼만큼이나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도 관전 포인트다. 스스로를 "미개봉 중고"라고 표현한 출연자부터, "알면 알수록 웃긴 사람"이라며 반전 매력을 예고한 출연자까지 등장해 3MC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돌싱녀들은 '연애기숙학교'에서 새로운 사랑을 만날 수 있을까. 색다른 조합이 만들어낼 리얼 로맨스는 오는 4월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돌싱N모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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