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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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학비 1천만 원 사립초' 子 학부모 총회 주도까지 "전원 참석" (워킹맘이현이)

기사입력 2026.04.13 09:51 / 기사수정 2026.04.13 09:51

이현이
이현이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이현이가 둘째 아들의 학부모 총회에 참석했다.

12일 이현이의 유튜브 채널 '워킹맘 이현이'에는 '경력직은 다르다! 초1 막내의 학부모 총회 GRWM'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현이는 "입학식과 더불어 3월 일정 중 가장 중요한 날이 학부모 총회"라며 "가면 공개 수업을 하고 학사 일정을 선생님께 듣고 설명을 들으러 간다"고 말했다.

이어 이현이는 "이혜정 씨 아들이 저희 둘째와 동갑이다. 이혜정 씨가 얼마 전에 '언니, 확실히 학교는 유치원이랑 다르더라. 학교에서 놀다가 다쳐서 왔는데 담임 선생님이 전화를 안 해준다'고 하더라"며 이혜정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어 이현이는 총회 전 같은 반 엄마들과 만나는 대면식을 갖는다고 했다. 이에 "그냥 갈 수 없으니 뭘 찍어 발라야 한다"며 메이크업을 했다.

그는 "첫째 때는 단톡방이 시끌시끌했다. 이번 둘째 반은 조용조용하다. 다른 반도 다 그렇다고 하더라"며 "입학식 때 옆에 엄마와 이야기했는데 주변에서 관심을 가질 법도 한데 굉장히 조용하더라"고 했다.

이어 "어쩌다 보니 학부모 대면식을 주도하게 됐다. 근데 전원 참석을 했다. 누군가 총대를 메기를 바란 것 같았다"라고 자신이 학부모 만남을 주선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 = 유튜브 '워킹맘이현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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