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26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임영웅은 3월 5주 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최다 득표를 기록하며 26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집계된 평점랭킹에서 임영웅은 31만 8,022표를 얻었다. 2위는 이찬원(7만 4,985표)이 차지했다. 이어 지민(방탄소년단, 9,798표), 박창근(9567표), 영탁(8,752표), 송가인(7,901표), 박지현(7157표), 진(방탄소년단, 5,820표), 뷔(방탄소년단, 4,435표) 순으로 집계됐다.
'좋아요'에서도 임영웅은 가장 많은 3만 2577개를 받았다. 이어 이찬원(7,350개), 박지현(1,053개), 지민(1,020개), 박창근(998개), 영탁(971개), 송가인(933개), 이병찬(889개), 진(654개), 뷔(478표) 순으로 '좋아요' 수를 기록했다.
사진 = 물고기뮤직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