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3 05:40
연예

'MZ 무당' 노슬비, SNS 파격 비키니 공개에…"제 자유일 뿐, 숨길 필요 NO" 당당 (노빠꾸)

기사입력 2026.04.02 13:20

김지영 기자
유튜브 '노빠꾸 탁재훈'
유튜브 '노빠꾸 탁재훈'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운명전쟁49'에 출연한 무속인 노슬비가 SNS에 공개한 다수의 비키니 사진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

1일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채널에는 "노슬비, 탁재훈에게 플러팅 날리는 요염한 MZ 무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운명전쟁49’에서 활약한 노슬비가 게스트로 출연해 탁재훈, 신규진과 대화를 나눴다.

신규진은 "SNS를 보니 일부러 남자를 홀려서 오게하는 거냐"며 노슬비의 SNS에 게재된 여러장의 비키니 차림의 사진을 공개했다.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이에 노슬비는 "그렇게 돈을 벌 생각이었다면 온리팬스(유료 구독형 성인용 크리에이터 플랫폼)로 벌었겠죠"라며 "이건 제 자유다. 숨겨 놨다고 뭐해요"라고 당당하게 답했다.

몸매에 대한 칭찬이 이어지자 "그렇죠?"라고 유쾌하게 받아쳤고, 탁재훈이 사진이 잘 나온 것 같다고 의심하자 "보여드릴까요?"라고 재치 있게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노슬비는 자신의 꿈 대해 "천억을 벌어서 태국에 가고 싶다"고 밝혔고, 탁재훈이 "태국 미인상 같다"고 하자 "실제로 태국 미인들은 정말 예쁘다.근데 여자가 아닌 경우가 많을 뿐이다"라고 덧붙였다.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이에 신규진이 "그래도 대번에 맞추실 거 아니냐"고 묻자 노슬비는 "아니다. 태국에서 레이디 보이와 레이디를 맞추기를 시도했는데 틀렸다. 레이디 보이가 완성도가 높아서 구분이 쉽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노슬비는 2023년 MBN '고딩엄빠3'에 출연해 19세에 홀로 딸을 키우는 사연으로 주목받았으며, 이후 디즈니+ '운명전쟁49'에 5년 차 무속인으로 출연해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