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잔나비 최정훈이 요가 수련 중 고민을 털어놨다.
최정훈은 1일 자신의 계정에 "요즘 잡생각이 많아서 잘 안 뜨네요. 1번 사진이 작년 겨울이고 2번이 오늘인데.. 좀 묵직한? 느낌으로 떠 있는 거 보이시죠.. 고수 도반님들 팁 좀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가부좌 자세로 요가 수련 중인 최정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합성 혹은 AI 기술을 통해 공중에 뜬 것처럼 조작한 사진이 웃음을 자아낸다.
악뮤 이찬혁은 "진짜예요?"라며 놀라워했고, 딘딘은 "진짜 나비가 됐네..."라는 댓글을 남겨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1992년 생인 최정훈은 2014년 밴드 잔나비로 데뷔했다. 2024년 8월부터 10세 연상 배우 한지민과 공개 연애 중이다.
사진 = 최정훈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