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4 00:22
연예

박하나, '시험관 3차 도전' 중…"♥김태술이 제일 좋아" 애정 폭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25 09:00

조혜진 기자
박하나 계정
박하나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박하나가 일상을 전하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박하나는 24일 자신의 계정에 "김태술이 제일 좋아!"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밤 산책에 나선 박하나의 모습이 남겼다. 이어진 사진에는 남편 김태술과 다정하게 하트를 만드는 모습이 담긴 '그림자샷'을 촬영해 달달함을 자랑했다.

이밖에도 산책 중 만난 우체통, 손 다친 고모를 위해 가방을 들어주는 5살 조카, 두쫀쿠를 만드는 사진 등이 담겼으며, 여기에 박하나는 "소소한 행복"이라고 적어 일상을 엿보게 했다.

한편 1985년생인 박하나는 지난해 6월, 1살 연상의 전 프로농구 감독 김태술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2차 시험관 시술 실패 소식을 전한 뒤, 3차 시험관 시술에 도전한다고 밝혀 응원을 받고 있다.

사진=박하나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