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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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子 교육에 '1천만원' 쓴 보람 있네…"처음으로 반장 됐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17 07:21 / 기사수정 2026.03.17 07:21

장성규.
장성규.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방송인 장성규의 아들이 학급 회장이 됐다. 

16일 장성규는 개인 계정에 "와우 하준이가 처음으로 반장이 됐다. 요즘은 회장이라 하네 #장회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너무나 자랑스럽고 대견하고 기특하다. 학급 친구들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는 멋진 리더가 되길 바라본다. 축하해 아들"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장성규 아들이 받은 임명장이 담겨 있다.

'위 학생을 2026학년도 제1학기 학급 회장으로 임명함'이라는 문구가 쓰여 있었으며, 장성규는 아들을 향해 대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1983년생인 장성규는 2014년 동갑내기 화가 이유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내와 두 아들이 발리 영어 캠프를 떠났다며 "천만 원 넘게 썼는데 '바이바이' 하나 배워 놨네"라고 한탄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성규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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