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7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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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친아들보다 잘해"…배유람 母 칭찬 일색 (미우새)

기사입력 2026.03.15 22:32 / 기사수정 2026.03.15 22:32

정연주 기자
SBS '미우새'
SBS '미우새'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배유람이 이제훈에게 질투 폭발했다.

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배유람이 자신의 어머니의 가게에 모범택시 팀을 초대했다. 

SBS '미우새'
SBS '미우새'


이제훈은 직접 배유람의 어머니를 도와 음식을 나르기도 했다. 이 모습에 스튜디오는 훈훈한 분위기에 빠지기도. 배유람의 엄마는 "이제훈이 여기 진짜 와서 우리 아들보다도 더 잘한다"며 이제훈에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가게에서 배유람이 "엄마, 잔 좀 줘"라고 하자 또 다시 이제훈이 일어나며 배유람의 엄마를 도왔다. 또, 음식이 나오자 이제훈은 "어머니, 음식이 너무 맛있어요"라고 말했고 이 말에 배유람의 엄마가 "너무 맛있어요?"이라고 받아쳤다. 

이 말을 듣던 배유람은 "지금 뭐하시는 거예요"라고 말하며 질투해 스튜디오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모범택시 팀은 배유람의 엄마의 가게에 자주 들렸던 걸로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 = SB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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