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6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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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 콘서트 취소표 공개→암표상 저격 "너네가 공연 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6 11:09 / 기사수정 2026.03.06 11:09

가수 이영지
가수 이영지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이영지가 티켓 암표상에게 경고를 했다. 

이영지는 6일 자신의 계정에 콘서트 좌석 예매 화면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영지의 단독 콘서트 좌석 예매 페이지가 담겨 있다. 일부 좌석이 취소되며 다시 풀린 상황이 표시돼 눈길을 끌었다.

이영지는 사진과 함께 “취소표 많이 풀렸다. D-2 꼭 놀러와 재밌게 놀자”라며 팬들에게 공연 관람을 독려했다.

이어 “업자들아 이제부터 티켓 사면 그냥 너네가 콘서트 와야 돼”라고 덧붙이며 암표 거래를 겨냥한 경고 메시지를 남겼다.

이영지의 솔직한 발언에 팬들은 “암표상 제대로 저격했다”, “취소표 도전해야겠다”, “콘서트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지는 오는  7일과 8일, 양일간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사진 = 이영지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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