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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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임박' 초아, 한껏 부푼 '쌍둥이 만삭' D라인…"배 더 나왔지요" 깜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5 15:52 / 기사수정 2026.02.25 15:52

크레용팝 초아 계정 / SNS
크레용팝 초아 계정 /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25일 초아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쌍둥이 출산을 앞두고 병원 생활 중인 근황을 전했다.

초아는 "샤워도 하고 팩도 붙이고. 튼살크림도 찹찹. 배 더 나왔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만삭의 몸으로 부푼 배를 드러낸 초아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더불어 초아는 쌍둥이 임신 35주 차에 접어든 소식을 전한 뒤 "35주차 진입! 고마워 아가들"이라며 예비 쌍둥이맘의 설렘을 드러냈다.

크레용팝 초아는 지난 2021년 6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2023년 초아는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았으나, 완치 후 지난해 9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제왕절개 예정일은 오는 3월 5일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초아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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