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혜련이 공개한 일상.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조혜련이 연극을 준비하며 감량한 근황을 전했다.
25일 조혜련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리타예요~~ 리타가 되기 위해 대사 외우고 다이어트하고 짬 내서 연습하면서 더 젊어지고 내가 살아 있음을 느끼더라고요~"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혜련은 다이어트로 인해 갸름해진 턱선과 강렬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볼이 패일 정도로 작아진 얼굴이 감탄을 자아내는 가운데, 조혜련은 "누구든 머물러 있지 말고 움직여요!! 오늘도 화이팅!!!"이라며 팬들을 응원했다.
조혜련의 근황을 접한 네티즌과 팬들은 "날마다 예뻐지시네요", "얼굴에서 빛이 납니다", "지금이 비주얼 리즈네요", "너무 멋있어요.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를 응원 중이다.
조혜련은 지난 24일, 자신의 몸무게가 54kg이라고 밝히며 "다이어트 비디오 이후 최저 몸무게"라고 전해 화제가 됐다.
최근 조혜련은 "술도 안 먹고 담배도 안 피운다. 끊을 수 있는 건 모두 끊었다"고 이야기한 바 있기에 더욱 시선을 모은다. 조혜련은 연극 '리타 길들이기'에 출연 중으로, 삶을 바꾸고 싶어 공부를 시작한 주부 미용사 리타를 연기한다.
사진=조혜련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