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5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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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작가 됐다…첫 자서전 출간 "장원영 되는 50가지 방법" 눈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5 09:54 / 기사수정 2026.02.25 09:54

장원영.
장원영.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자서전 작가(?)로 깜짝 변신했다. 

24일 장원영은 개인 계정에 "나도 같이 들을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나는 장원영이다 : 장원영이 되는 50가지 방법'이라는 제목의 자서전을 손에 들고 인증샷을 찍고 있다.

장원영 SNS.
장원영 SNS.


장원영 SNS.
장원영 SNS.


해당 책에는 '원영이로 태어나서 좋은 점은 원영이로 살 수 있다는 것. 원영이로 태어나지 못했다면 아래 방법을 따라해 봐', '① 장원영 되는 주파수 듣기 ②원영 턴 하루 3번씩 연습 ③체리를 매일 먹기'라고 적혀 있다. 

이는 신보 촬영 소품으로 보이며, 동시에 장원영은 블링블링한 비주얼과 공주 같은 분위기로 큼지막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감탄을 자아낸다.

장원영 SNS.
장원영 SNS.


특히 장원영은 유튜브 등에서 유행했던 '장원영되는 주파수'를 듣고 있어 눈길을 끈다. 두 눈을 꼭 감고 집중하고 있는 장원영의 모습이 유쾌함을 더한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3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를 발매했으며, 타이틀곡 '블랙홀(BLACKHOLE)'은 발매와 동시에 국내외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사진=장원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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