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5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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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준비' 김준호♥김지민, 기쁜 소식 전했다…"행복한 날 떠들썩" 유튜브 대박 터졌다

기사입력 2026.02.25 09:32

엑스포츠뉴스DB 김준호, 김지민
엑스포츠뉴스DB 김준호, 김지민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김준호, 김지민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이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24일 유튜브 '준호 지민' 측은 커뮤니티란에 "구독자 10만 달성 감사 이벤트"라는 글을 게재, 구독자들을 향한 감사 인사와 함께 이벤트 진행 소식을 알렸다.

이들은 "채널을 사랑해 주는 조랑님(구독자 애칭)들 고맙습니다. 조랑님들 덕분에 10만 달성한 기념으로, 축하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조랑님들 사연 절찬 모집.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신부에게, 승진을 앞둔 조랑님에게, 돌·환갑·칠순 등 생일을 앞둔 조랑님에게, 새로 개업하는 사장님에게, 그 밖에 출산, 대학 합격 등등 조랑님의 행복한 날을 준호지민이 떠들썩하게 축하해드리고자 한다"며 사연을 보낸 이들 가운데 10명을 선정해 축전 영상을 선물로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김지민은 개인 계정을 통해 김준호와 함께 이벤트를 알리는 짧은 영상을 공개하며 구독자 10만 명 달성을 자축하기도 했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 7월 동료 개그맨 김준호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최근 2세를 계획 중이라는 소식도 전했다.

김지민은 당초 시험관 시술 대신 자연 임신을 시도하겠다고 밝혔으나, 충분한 상담 끝에 시험관 시술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려졌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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