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8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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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맑음, 멍든 다리 상태 어쩌나…"미치게 가려워"

기사입력 2026.02.25 08:47

김예은 기자
경맑음 SNS
경맑음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개그맨 정성호 아내 경맑음이 심각한 피부 상태에 고민을 토로했다. 

경맑음은 25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스토리로 올릴까 하다가 혹시나 아시는 분들이 계실까해서요. 건조해서 가려운 게 아니라 너무 미치게 계속 한 부위만 가렵고 참기가 힘들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저는 다리 인데 이렇게 멍들 때까지 긁거나 금방 멍이 들거나 그러신 분들 계세요 ?? 병원을 가야지 ㅠ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맑음의 다리는 살이 붉게 변하고 멍까지 올라온 상태. 가려움에 참지 못하고 경맑음이 심하게 긁었던 것. 그는 "매일 저 부위가 가려운데 안 가지러우면 잊어버리다가 갑자기 지금 너무 또 미칠듯 가려워서요"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에 경맑음의 지인들은 "대학병원에서 면역력이 떨어져서 그렇다고 하더라. 스트레스가 가장 독이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확 오더라. 잘 먹고, 밀가루 피하고 잠을 푹 자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정성호, 경맑음 부부는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3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 = 경맑음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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