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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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5년차' 윤남기♥이다은, 벌써부터 셋째 걱정? "아직도 섹시해보여" (말자쇼)

기사입력 2026.02.24 09:30

'말자쇼' 방송 캡처
'말자쇼'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윤남기가 이다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에는 윤남기, 이다은 부부와 방송인 임우일이 출연했다.

MBN '돌싱글즈2'로 만나 재혼한지 5년차 부부가 된 두 사람의 모습에 김영희는 "이상적인 재혼 가정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재혼이 저런 거면 하고 싶다고 느낄 정도"라고 언급했다.

'말자쇼' 방송 캡처
'말자쇼' 방송 캡처


부부 간의 고민은 없냐는 정범균의 말에 윤남기는 "저희가 5년이나 되다 보니까 슬슬 고민이 생기는 게 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둘째도 생기고 해서 육아 전쟁을 하고 있는데, 다은이가 아직 좀 예쁘고 섹시해 보여서 셋째가 생길까 봐"라고 말하며 민망한 듯 웃었다.

이에 김영희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한다. 육아 전쟁을 한다더니 이다은 눈치를 보더니 갑자기 셋째로 방향을 틀었다"고 황당해했다.

하지만 이다은은 "저도 쌍꺼풀 있는 남자랑 평생 엮여본 적이 없는데, 요새는 어떤 남자도 쌍꺼풀이 이 정도는 진해야 잘 생겨보이더라"고 말하며 애정을 보였다.


사진= '말자쇼'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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