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1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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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조혜련, 56세에도 금슬 여전…"♥남편과 마지막 키스는 지난주" (관종언니)

기사입력 2026.02.20 18:20

이승민 기자
조혜련 개인 계정
조혜련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56세에도 남편과 여전한 금슬을 자랑하며 관심을 모았다. 

19일 이지혜의 개인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기절한 "57세 조혜련" 재혼 성공한 이유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조혜련은 최근 연극 준비를 위해 체중을 4kg 감량했다고 밝히며, 자신만의 철저한 자기 관리 루틴을 소개했다. 

이를 본 배우 이지혜는 "어쩐지 얼굴이 작아지고 예뻐졌다"고 감탄을 표하며 조혜련의 노력에 박수를 보냈다.

밉지 않은 관종언니 채널 캡처
밉지 않은 관종언니 채널 캡처


조혜련은 남편과의 금슬도 솔직하게 공개했다. 그는 "남편과 마지막 키스는 지난주였다. 저는 올해 56세인데, 보통 이 나이가 되면 금슬이 많이 사그라든다고 하더라. 주변에서는 '친구 건드리는 거 아니다'라고 하던데, 그건 옳지 않다. 노력해야 한다"고 말하며 성실한 부부 생활을 강조했다.

이어 자기 관리 비법에 대해 질문을 받은 조혜련은 "갱년기와 폐경기를 극복하기 위해 건강기능식품을 챙겨 먹고, 단백질 섭취를 신경 쓰고 있다"고 밝혔다. 

밉지 않은 관종언니 채널 캡처
밉지 않은 관종언니 채널 캡처


그는 "삶은 달걀, 닭가슴살, 우유를 꾸준히 먹고, 간식으로는 방울토마토와 콩을 섭취한다. 나쁜 음식은 피하려고 한다. 이렇게 관리하니 여성호르몬 균형도 좋아지고, 남편과의 사이도 자연스럽게 좋아졌다"고 구체적인 식단과 습관을 공유했다.

한편 조혜련은 1998년 첫 결혼으로 아들 우주와 딸 윤아를 두었지만, 2012년 이혼했다. 이후 2014년 재혼에 성공하며 다시 가족의 행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밉지 않은 관종언니 채널 캡처, 조혜련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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