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1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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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이아영, 완벽 미모에도 연예계 진출 NO 선언 "교실이 체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0 09:54 / 기사수정 2026.02.20 09:54

이아영 SNS
이아영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류시원의 아내이자 대치동 수학 강사인 이아영이 연예계 진출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지난 19일 이아영은 팬들과의 무물(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을 진행했다.

이아영
이아영


좋아하는 음식에 대해 그는 "빵순이다. 매일 빵을 기본 3개는 먹는다"고 언급했고, 원래 수학을 좋아했다고 언급했다.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할 생각이 없냐는 질문에는 자신의 채널을 공개하면서도 본격적인 활동은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남편 류시원과 함께 출연한 것에 대해서는 "좋은 경험이었고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전했으나, "연예계로 진출하세요"라는 팬의 반응에는 "저는 교실이 체질인가봐요"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류시원은 지난 2020년 19살 연하의 이아영과 재혼했으며, 2024년 딸 서이 양을 얻었다.

이아영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지역에서 수학 강사로 근무 중이며, '조선의 사랑꾼'에 모습을 비추면서 남다른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 이아영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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