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윤아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오윤아가 발리 여행 근황을 전했다.
오윤아는 19일 자신의 SNS에 “발리 여행 왔어요. 민이가 가장 좋아하는 여름나라. 힐링 많이 하고 갈게요. 여기 근데 너무 좋은데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윤아는 선글라스와 볼캡을 착용한 채 편안한 리조트룩을 선보이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오윤아 SNS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한 자연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오윤아의 아들 민이는 자폐 스펙트럼을 앓고 있다. 오윤아는 최근 아들이 대학 입시에서 낙방했다는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안긴 바 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민이가 스무 살인데, 학교를 못 다니는 바람에 수영으로 밀고 나가보려고 열심히 연습 중이다. 지금 수영 대회에 다 참석하려고 하고 있다"고 알렸다.
사진=오윤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