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9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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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 '팔이피플' 해명 후 근황…논란 잊었다 "알찬 연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9 08:54 / 기사수정 2026.02.19 08:54

제이쓴
제이쓴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논란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제이쓴은 13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아들의 일상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실내 키즈풀장에서 초록색 수영복을 입은 아들이 공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제이쓴은 “알찬 연휴”라는 짧은 멘트를 덧붙이며 가족과의 시간을 전했다.

이번 게시물은 최근 다이어트 보조 제품 론칭과 관련한 논란 이후 처음 공개된 근황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앞서 홍현희는 60kg대에서 49kg까지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히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 과정에서 위고비 등 다이어트 약물 사용 의혹이 제기됐으나, 홍현희는 이를 부인하며 간헐적 단식과 일명 ‘오야식(오일·야채·식초)’ 루틴을 다이어트 비법으로 언급한 바 있다.

이후 제이쓴이 다이어트 보조 제품 사업에 나섰고, 홍현희가 제품 홍보 전면에 나서면서 일각에서는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한 것이 사업을 위한 ‘빌드업’이 아니었느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특히 브랜드명과 제품명에 홍현희의 이름이 사용되면서 논란은 더욱 확산됐다.

이와 관련해 제이쓴은 지난 13일  "현희가 건강한 식습관을 되찾아 가는 과정에서 꾸준히 섭취했던 식초, 오일, 야채를 좀 더 안전하고 균일한 품질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제품화한 것"이라며 "이번 제품을 준비하면서 각 원료사 대표님 뿐만 아니라 원료 선정부터 제조 과정까지 검증 가능한 범위 안에서 각 영역의 전문가분들과 함께 했다"고 신이 출시한 제품이 다이어트 약, 건강 기능식품, 의약품이 아닌 '일반식품'임을 강조 및 해명했다. 

사진 = 제이쓴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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