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8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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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초비상! 시즌 OUT 이미 선고됐나?… 코번트리 합류 후 자취 감춰→"토트넘 선택 틀렸다, 아예 출전 못할 수도"

기사입력 2026.02.18 05:00

토트넘 소식통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7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양민혁을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의 포츠머스 임대에서 복귀시킨 후 챔피언십 선두 코번트리 시티로 임대 보낸 것을 지적했다. 양민혁은 코번트리 합류 후 리그 3경기에서 모두 교체로 나오면서 도합 29분만 출전했고, 16일 미들즈브러와의 리그 32라운드에선 명단 제외를 당했다. 코번트리는 양민혁이 없음에도 3-1 완승을 거뒀다. 매체는 토트넘이 양민혁의 행선지를 출전시간 확보가 어려운 코번트리로 택한 것을 지적하면서 양민혁이 잔여 시즌 동안 경기에 나오지 못할 수도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코번트리 SNS
토트넘 소식통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7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양민혁을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의 포츠머스 임대에서 복귀시킨 후 챔피언십 선두 코번트리 시티로 임대 보낸 것을 지적했다. 양민혁은 코번트리 합류 후 리그 3경기에서 모두 교체로 나오면서 도합 29분만 출전했고, 16일 미들즈브러와의 리그 32라운드에선 명단 제외를 당했다. 코번트리는 양민혁이 없음에도 3-1 완승을 거뒀다. 매체는 토트넘이 양민혁의 행선지를 출전시간 확보가 어려운 코번트리로 택한 것을 지적하면서 양민혁이 잔여 시즌 동안 경기에 나오지 못할 수도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코번트리 SNS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한국 축구 미래 양민혁(코번트리 시티)이 잔여 일정 동안 출전하지 못할 가능성이 떠올랐다.

원소속팀 토트넘 홋스퍼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양민혁은 물론이고, 4회 연속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 축구에도 노란불이 켜졌다.

토트넘 소식통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7일(한국시간) "요한 랑에 디렉터를 비롯한 토트넘 코칭스태프가 양민혁을 다시 불러들인 결정은 팬들의 최악의 악몽을 현실로 만들었다"라고 보도했다.

2006년생 윙어 양민혁은 지난해 여름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의 포츠머스로 1시즌 임대를 떠났다가, 겨울에 토트넘의 부름을 받아 복귀했다.

양민혁은 곧바로 재임대됐는데, 양민혁의 다음 행선지는 당시 챔피언십 선두를 달리던 코번트리였다. 그는 코번트리와 6개월 임대 계약을 맺어 2025-2026시즌 잔여 일정 동안 코번트리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됐다.

토트넘 소식통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7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양민혁을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의 포츠머스 임대에서 복귀시킨 후 챔피언십 선두 코번트리 시티로 임대 보낸 것을 지적했다. 양민혁은 코번트리 합류 후 리그 3경기에서 모두 교체로 나오면서 도합 29분만 출전했고, 16일 미들즈브러와의 리그 32라운드에선 명단 제외를 당했다. 코번트리는 양민혁이 없음에도 3-1 완승을 거뒀다. 매체는 토트넘이 양민혁의 행선지를 출전시간 확보가 어려운 코번트리로 택한 것을 지적하면서 양민혁이 잔여 시즌 동안 경기에 나오지 못할 수도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코번트리 SNS
토트넘 소식통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7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양민혁을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의 포츠머스 임대에서 복귀시킨 후 챔피언십 선두 코번트리 시티로 임대 보낸 것을 지적했다. 양민혁은 코번트리 합류 후 리그 3경기에서 모두 교체로 나오면서 도합 29분만 출전했고, 16일 미들즈브러와의 리그 32라운드에선 명단 제외를 당했다. 코번트리는 양민혁이 없음에도 3-1 완승을 거뒀다. 매체는 토트넘이 양민혁의 행선지를 출전시간 확보가 어려운 코번트리로 택한 것을 지적하면서 양민혁이 잔여 시즌 동안 경기에 나오지 못할 수도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코번트리 SNS


양민혁의 코번트리 임대는 많은 팬들의 걱정을 샀다. 챔피언십 강등권 포츠머스에서도 입지를 다지지 못했던 양민혁을 프리미어리그 승격에 도전하는 팀으로 임대 보내는 것에 의문을 표했다.

임대 이적이 성사된 후 코번트리를 이끄는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직접 활용 계획을 언급하며 양민혁을 설득했다고 알려지면서 기대를 모았지만, 램파드 감독의 약속은 아직까지 지켜지지 않고 있다.


양민혁은 코번트리 임대 후 리그에서 3경기에 출전했는데, 모두 교체로 나오면서 3경기 출전시간 총합이 29분에 그쳤다.

결국 양민혁은 16일 영국 코번트리의 코번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열린 미들즈브러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32라운드 홈 경기에서 명단 제외를 당했다. 양민혁이 없음에도 코번트리는 3-1 완승을 거뒀다.


토트넘 소식통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7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양민혁을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의 포츠머스 임대에서 복귀시킨 후 챔피언십 선두 코번트리 시티로 임대 보낸 것을 지적했다. 양민혁은 코번트리 합류 후 리그 3경기에서 모두 교체로 나오면서 도합 29분만 출전했고, 16일 미들즈브러와의 리그 32라운드에선 명단 제외를 당했다. 코번트리는 양민혁이 없음에도 3-1 완승을 거뒀다. 매체는 토트넘이 양민혁의 행선지를 출전시간 확보가 어려운 코번트리로 택한 것을 지적하면서 양민혁이 잔여 시즌 동안 경기에 나오지 못할 수도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코번트리 SNS
토트넘 소식통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7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양민혁을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의 포츠머스 임대에서 복귀시킨 후 챔피언십 선두 코번트리 시티로 임대 보낸 것을 지적했다. 양민혁은 코번트리 합류 후 리그 3경기에서 모두 교체로 나오면서 도합 29분만 출전했고, 16일 미들즈브러와의 리그 32라운드에선 명단 제외를 당했다. 코번트리는 양민혁이 없음에도 3-1 완승을 거뒀다. 매체는 토트넘이 양민혁의 행선지를 출전시간 확보가 어려운 코번트리로 택한 것을 지적하면서 양민혁이 잔여 시즌 동안 경기에 나오지 못할 수도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코번트리 SNS


양민혁은 포츠머스 시절 꾸준히 나온 건 아니지만 그래도 16경기에 나와 674분을 뛰면서 3골 1도움을 기록했다. 팬들 입장에선 양민혁의 행선지를 코번트리로 택한 것에 대해 의문이 안 나올 수가 없다.

매체도 "양민혁은 플레이 스타일, 포지션, 심지어 국적까지 비슷한 토트넘의 레전드 손흥민과 비교되곤 한다"라며 "그는 시즌 초반 챔피언십 하위권 팀인 포츠머스로 임대되어 뛰었는데,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기도 했지만 주전 자리를 꿰차지는 못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요한 랑에 디렉터를 비롯한 코칭스태프가 양민혁을 다시 불러들인 결정은 토트넘 팬들의 최악의 악몽을 현실로 만든 셈이다"라고 덧붙였다.

또​​​​​​ "양민혁은 토트넘 내부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그가 언젠가 1군 주전 선수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라며 "하지만 랑에 디렉터가 양민혁을 다시 불러들여 챔피언십 선두권 팀으로 임대 보낸 결정은 처음에는 일부 사람들을 불안하게 만들었다"라고 전했다.

토트넘 소식통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7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양민혁을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의 포츠머스 임대에서 복귀시킨 후 챔피언십 선두 코번트리 시티로 임대 보낸 것을 지적했다. 양민혁은 코번트리 합류 후 리그 3경기에서 모두 교체로 나오면서 도합 29분만 출전했고, 16일 미들즈브러와의 리그 32라운드에선 명단 제외를 당했다. 코번트리는 양민혁이 없음에도 3-1 완승을 거뒀다. 매체는 토트넘이 양민혁의 행선지를 출전시간 확보가 어려운 코번트리로 택한 것을 지적하면서 양민혁이 잔여 시즌 동안 경기에 나오지 못할 수도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연합뉴스
토트넘 소식통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7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양민혁을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의 포츠머스 임대에서 복귀시킨 후 챔피언십 선두 코번트리 시티로 임대 보낸 것을 지적했다. 양민혁은 코번트리 합류 후 리그 3경기에서 모두 교체로 나오면서 도합 29분만 출전했고, 16일 미들즈브러와의 리그 32라운드에선 명단 제외를 당했다. 코번트리는 양민혁이 없음에도 3-1 완승을 거뒀다. 매체는 토트넘이 양민혁의 행선지를 출전시간 확보가 어려운 코번트리로 택한 것을 지적하면서 양민혁이 잔여 시즌 동안 경기에 나오지 못할 수도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연합뉴스


그러면서 "양민혁에게 임대 이적이 필요하는 의견은 항상 있었지만, 코번트리 임대 이적은 너무 무리한 선택일 수 있다는 의견도 있었다. 이제 그 우려가 현실이 됐다"라고 지적했다.

더불어 "랑에 디렉터와 코칭스태프는 양민혁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선택지를 가지고 있었지만, 주전으로 뛰기 어려운 팀으로 보낸 것은 잘못된 선택이었다"라며 "게다가 양민혁이 이번 시즌 다시는 경기에 뛰지 못할 가능성도 꽤 높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토트넘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양민혁은 오는 9월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경기 감각을 유지하는데 어려움을 겪게 됐다.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에게 병역 특례가 적용된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이 아시안게임 4연패를 달성하기 위해선 양민혁 등 해외파의 활약이 필수이다.

양민혁도 해외 커리어를 이어가는데 지장이 없으려면 아시안게임 우승이 절실한 상황인데, 대회를 앞두고 경기 출전이 불투명해지면서 불안감을 키우는 중이다.

토트넘 소식통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7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양민혁을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의 포츠머스 임대에서 복귀시킨 후 챔피언십 선두 코번트리 시티로 임대 보낸 것을 지적했다. 양민혁은 코번트리 합류 후 리그 3경기에서 모두 교체로 나오면서 도합 29분만 출전했고, 16일 미들즈브러와의 리그 32라운드에선 명단 제외를 당했다. 코번트리는 양민혁이 없음에도 3-1 완승을 거뒀다. 매체는 토트넘이 양민혁의 행선지를 출전시간 확보가 어려운 코번트리로 택한 것을 지적하면서 양민혁이 잔여 시즌 동안 경기에 나오지 못할 수도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코번트리 SNS
토트넘 소식통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7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양민혁을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의 포츠머스 임대에서 복귀시킨 후 챔피언십 선두 코번트리 시티로 임대 보낸 것을 지적했다. 양민혁은 코번트리 합류 후 리그 3경기에서 모두 교체로 나오면서 도합 29분만 출전했고, 16일 미들즈브러와의 리그 32라운드에선 명단 제외를 당했다. 코번트리는 양민혁이 없음에도 3-1 완승을 거뒀다. 매체는 토트넘이 양민혁의 행선지를 출전시간 확보가 어려운 코번트리로 택한 것을 지적하면서 양민혁이 잔여 시즌 동안 경기에 나오지 못할 수도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코번트리 SNS


사진=코번트리 SNS / 연합뉴스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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