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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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이다인, 딸 공개하더니 '둘째' 깜짝 발표…누리꾼 들썩

기사입력 2026.02.13 11:03 / 기사수정 2026.02.13 11:03

가수 겸 배우 이승기.
가수 겸 배우 이승기.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이승기와 이다인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다.

지난 12일 이승기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이다인이 둘째를 임신하고 있으며 현재 5개월 차로, 두 사람은 산모의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4월 결혼식을 올린 이승기와 이다인. 당시 이다인은 허리 아래서부터 크게 퍼지는 라인의 드레스를 착용해 라인을 가렸고 낮은 굽의 신발을 선택해 화제가 됐다.

이다인의 언니 이유비가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면서 아기 이모티콘을 사용하는 등 혼전임신설이 제기된 바 있는 두 사람은 해당 추측에 대해 즉각 부인했다. 

혼전임신설은 사실이 아니었으나 이들은 허니문 베이비를 임신, 결혼 7개월 만에 임신 소식 발표했다. 2024년 2월 딸을 얻은 두 사람은 딸의 뒷모습 등을 간접적으로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내왔다.



또한 이승기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요새 아이가 8시면 깨니까 내가 일어나든 와이프가 일어나든 아기 방에 그냥 간다. 아이랑 놀아주다가 기저귀 갈아주고, 얼굴 닦이고, 이 닦인다. 씻겨주고 옷 입히면 9시쯤 어린이집 등원시킨다"라며 완벽히 '아빠 모드'가 된 나날을 공개한 바 있다.

임신 5개월 차라는 깜짝 발표에 네티즌은 "딸바보였는데 둘째 성별은 뭘까", "아들이어도 귀여울 거 같다", "이승기가 벌써 두 아이 아빠가 됐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표하고 있다.


사진=SBS, 이다인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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