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7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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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임신설 휩싸이더니…달라진 비주얼 '눈길'

기사입력 2026.02.07 16:50 / 기사수정 2026.02.07 16:50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홍진영이 달라 비주얼을 자랑했다.

5일 홍진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오늘 점 위치 어떤데?ㅋㅋㅋㅋㅋ #매번 아주 살짝씩 다름 #점 위치 맘에 들어서 #식전셀카 모두들 좋은 밤 보내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홍진영 계정
홍진영 계정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공간에서 식사를 앞두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셀카를 남긴 모습이다. 베이지 톤의 퍼 디테일이 돋보이는 아우터에 블랙 의상을 매치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손목시계와 반지, 귀걸이 등 액세서리로 세련된 감각을 더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피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홍진영은 눈가에 살짝 찍은 점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포인트를 더했다.

홍진영 계정
홍진영 계정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점이 있어서 더 빛난다”, “오늘도 굿”, “얼굴에 오점이 없다”, “너무 예쁘다”, “샤방샤방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이어갔다.

한편 홍진영은 과거 한 행사장에서 유독 볼록해 보였던 배로 인해 뜻밖의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한 그는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출산한다’는 말까지 나왔지만 사실이 아니다”라며 “당시 식사를 많이 하긴 했지만 옷을 벗으면 전혀 그렇지 않다”고 직접 해명했다.


사진=홍진영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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