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짠한형 신동엽' 채널 캡처.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쇼호스트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개그맨 염경환의 놀라운 수익이 공개됐다.
1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윷놀이하다 패싸움까지!? 최양락 이봉원 지상렬 염경환 [짠한형 EP.127]'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이봉원은 신동엽, 염경환, 지상렬의 친분을 궁금해했다.

'짠한형 신동엽' 채널 캡처.
염경환은 1970년생 동갑내기라며 "(신동엽이) 91년 데뷔고, 내가 SBS 2기, 93년 데뷔다. (지상렬은) SBS 5기다. 까마득한 후배"라고 소개했다.
이에 신동엽은 "시간이 좀 지나서 무슨 선배냐고, 상렬이가 잘 나가니까 친구하자고 했다. 경환이는 만날 기회가 없어서 애매했는데 홈쇼핑 잘나가는 거 보고 친구하자고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지상렬은 염경환에 대해 "이번 연도(2025년)에 순수익만 50억 찍었다. 세금만 23억"이라며 "움직이는 국세청이다. 이런 사람들 때문에 우리가 먹고 사는 거다"라고 치켜세웠다.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