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현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수현이 싱가포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수현은 별다른 멘트 없이 싱가포르 여러 장의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수현은 블랙 도트 패턴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 눈을 감은 채 미소를 짓는 얼굴과 이마에 손을 올린 자연스러운 포즈가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잘록한 허리 라인과 탄탄한 어깨, 군살 없이 매끈한 팔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수현
이어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수영장에 발을 담근 채 각선미를 드러낸 모습도 포착됐다. 긴 다리와 균형 잡힌 몸매가 돋보이며, 블랙 네일 컬러까지 섬세하게 스타일링을 완성한 모습이다.
한편 지난 2019년 결혼한 수현은 결혼 5년 만인 2024년 이혼 소식을 알렸다.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사람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소식이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로 알려지기도 했다.
사진=수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