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쏟아지는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지난 8일 김지영은 지인과의 청첩장 모임 인증샷을 공개하며 "서프라이즈 케이크"라는 글을 올렸다.
해당 케이크에는 "셋이 모였는데 다섯이야~♥"라는 레터링이 적혀 있었는데, 이에 대해 김지영은 "아 저 쌍둥이는 아닙니다...! 오늘 임산부가 둘이었어요! ㅋㅋ"라고 해명했다.

김지영
그는 "청모인데 청첩장 두고 나온 나란 사람. 셋이 같이 찍은 사진은 없고 빵 사진만 있는 우리. 참으로 끼리끼리이옵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한 팬이 건넨 쪽지를 공개하기도 했다. 쪽지에는 "결혼, 임신 축하드립니다. 사진보다 실물이 더 예쁘십니다"라고 적혀있었다.
이에 김지영은 "정말 가는 곳마다 축하 인사와 쪽지와 빵을 받네요"라며 "DM도 전부 답장해 드리지 못해 죄송하고 아쉽지만, 마음속으로 격려받고 감사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1995년생으로 만 31세가 되는 김지영은 비행 승무원 출신 인플루언서로,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인지도를 높였다.
최근에는 6살 연상의 독서모임 커뮤니티 창업자와 결혼을 올린다는 소식과 함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사진= 김지영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