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0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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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끊임없는 폭로에 지쳤다…남편 외도 사연에 “다른 별에 와 있는 듯" (이혼숙려캠프)

기사입력 2026.01.08 10:56 / 기사수정 2026.01.08 10:56

김지영 기자
JTBC ‘이혼숙려캠프’
JTBC ‘이혼숙려캠프’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방송인 서장훈이 이혼을 고민 중인 아내의 남편폭로를 접한 뒤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8일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끊임없는 사건으로 모두를 지치게 한 18기 두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된다. 짧게 공개된 예고 영상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은 가운데, MC들 역시 긴장감 속에서 가사조사에 임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먼저 남편 측 입장이 담긴 영상이 공개 된. 재혼 가정인 두 사람은 아내의 셋째 딸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부부 싸움의 핵심 원인으로 부각된다.

남편은 아이들에게 친아버지의 빈자리를 채워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셋째 딸의 반항이 심해지며 갈등이 깊어졌다고 설명한다. 또한 아내가 이러한 상황을 방관했고, 현재 함께 살고 있는 막내딸 앞에서도 언성을 높이며 자신의 감정을 앞세웠다고 주장해 서장훈의 따끔한 지적을 받는다.

JTBC ‘이혼숙려캠프’
JTBC ‘이혼숙려캠프’


이어 남편이 주장하는 아내의 ‘부적절한 행실’과 관련해 이른바 ‘모텔 와인 사건’과 ‘소파 동침 사건’이 공개되며 긴장감이 고조된다. 남편은 이 사건들로 인해 반복되는 다툼 끝에 이혼까지 고민하게 됐다고 털어놓는다.

하지만 아내 측 영상이 공개되면서 분위기는 급반전된다. 남편의 외도를 비롯한 여러 문제들이 차례로 드러나며 현장은 충격에 휩싸인다.

끝없이 이어지는 충격적인 사연에 서장훈은 “다른 별에 와 있는 것 같다”고 말했고, 박하선 역시 “악몽이 끝나지 않는 것 같다”며 지친 심정을 내비쳤다는 전언이다. 특히 아내 측 영상에서는 ‘소파 동침 사건’의 전말이 밝혀지며 남편의 주장과는 전혀 다른 진실이 드러나 또 한 번 파장을 예고한다.


폭로와 반전이 연이어 이어진 18기 두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는 오는 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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