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11 22:4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보나와 고원희가 학창시절의 오해를 풀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 5회에서는 임다영(보나 분)과 윤상아(고원희)가 오해를 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다영은 고등학교 동창인 윤상아와 한소미(서은아)를 집으로 들이게 됐다. 집을 구하고 있던 둘은 어쩌다 보니 임다영의 집에서 살게 됐다.
그런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다. 강혜주(전수진)가 입주파티를 하자며 셋을 한자리에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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