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09 07:25 / 기사수정 2018.07.09 01:0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김종민이 다이빙에 성공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에서는 멤버들의 다이빙 도전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육해공 올림픽을 맞아 해에 해당하는 종목으로 래프팅에 이어 다이빙을 하게 됐다.
동강의 다이빙 명소라는 2.5m의 깍두기 바위에서 다이빙을 해 제작진이 설치한 튜브 안으로 들어가야 은메달을 딸 수 있는 방식이었다.
차태현을 시작으로 정준영, 윤시윤, 데프콘까지 무난하게 성공한 가운데 겁쟁이 듀오 김종민과 김준호만 남게 됐다. 이미 성공한 멤버들은 보트에서 기다리며 두 사람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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