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03 19:38 / 기사수정 2018.07.03 19:3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아이돌룸' 정형돈, 데프콘과 만난 에이핑크, 역시 믿고 보는 케미다.
3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에이핑크가 출연해 MC 돈희콘희와 이야기를 나눴다.
두 팀은 평소에도 절친한 사이. 이에 박초롱은 "'아이돌룸'에 첫 출연이지만 익숙한 느낌이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에이핑크 멤버들은 아낌없이 예능감을 드러냈다. 허리디스크와 건강 때문에 운동을 시작했다는 정은지는 직접 운동법을 알려주기도.
'뽐가너' 윤보미 역시 시구를 선보였다. 그는 현직 대학 야구 선수의 인정 속에 안정적인 시구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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