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26 23:5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배우 홍일권과 가수 김완선이 피아노 듀엣을 선보였다.
2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홍일권과 김완선이 피아노를 연주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홍일권은 아침식사를 준비하다가 김완선이 피아노 연주를 하자 같이 연주해 보자고 제안했다.
홍일권과 김완선은 나란히 앉아 '사랑하기 때문에'를 연주하며 노래도 불렀다. 온 집안에 두 사람의 달달한 세레나데가 울려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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