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23 00:1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뮤지션 그레이가 풀세팅 상태로 당근을 섭취했다.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그레이가 쌈디의 앨범발매 기념 파티 현장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쌈디는 앨범의 음원이 공개된 날 지인들과 함께 기념 파티를 열기로 했다. 쌈디는 당근을 먹으며 지인들을 기다렸다.
가장 먼저 도착한 지인의 정체는 그레이였다. 그레이는 스타일링을 제대로 받은 풀세팅 상태로 나타나 쌈디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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