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20 07:54 / 기사수정 2018.06.20 07:5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동주', '박열'에 이은 청춘 3부작 중 세 번째 이야기로 돌아온 이준익 감독의 '변산'을 비롯해 김지운 감독의 '인랑', 김용화 감독의 '신과함께-인과 연'까지 거장들의 귀환으로 여름 극장가의 흥행 열기가 벌써부터 뜨겁다.
여름 극장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감독들의 작품이 개봉을 앞두고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먼저, 대한민국 대표 이야기꾼 이준익 감독과 충무로 대체 불가 배우 박정민과 김고은의 만남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변산'이 여름 흥행 대전의 시작을 알린다. 영화 '변산'은 꼬일 대로 꼬인 순간, 짝사랑 선미(김고은 분)의 꼼수로 흑역사 가득한 고향 변산에 강제 소환된 빡센 청춘 학수(박정민)의 인생 최대 위기를 그린 유쾌한 드라마.
매 작품마다 틀을 깨는 새로운 이야기와 인물을 진정성 있게 바라보는 연출력으로 대중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대한민국 대표 이야기꾼 이준익 감독이 '동주', '박열'에 이어 이번 '변산'으로 청춘 3부작을 완성했다.
이준익 감독은 '변산'의 주인공 ‘학수’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유쾌한 공감대를 자아내며 ‘힙합’이라는 소재로 새로운 도전을 예고한다. 함께 작업하는 배우들의 역량을 온전히 이끌어 내주는 이준익 감독은 '동주'에 이어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추는 배우 박정민을 통해 빡센 인생을 살아가는 청춘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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