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31 18:41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Mnet '더 콜'이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 편성된다.
Mnet측은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더 콜'이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 편성된다"며 "현재 공개된 아티스트들의 콜라보 커플 매칭과 8곡의 신곡 무대 하이라이트를 모은 정주행 스페셜"이라고 밝혔다.
'더 콜' 측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커플을 이뤄 콜라보 신곡을 선보이는 새로운 포맷인만큼, 시청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라고 이번 스페셜 방송 편성 사유를 밝혔다.
한편 '더 콜' 5회는 세 번째 콜라보 무대로 꾸려지며 오는 6월 8일 오후 8시 10분 방송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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