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04 11:31 / 기사수정 2018.04.04 11:3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마블 스튜디오의 클라이맥스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가 23명의 슈퍼 히어로, 역대급 캐스팅 라인업을 보여주는 5색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으로,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영화.
공개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캐릭터 포스터는 완전히 새로운 마블 슈퍼 히어로 조합을 보여준다. 레드 컬러의 포스터에는 뉴욕에서 전투를 펼치는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분),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 스파이더맨(톰 홀랜드), 웡(베네딕 웡)이 등장하고, 팀 퍼플은 우주에서 만나게 되는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스타로드(크리스 프랫), 가모라(조 샐다나), 드랙스(데이브 바티스타), 틴 그루트(빈 디젤), 로켓(브래들리 쿠퍼)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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