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02 10:20 / 기사수정 2018.03.02 10:21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수 알리가 컴백했다.
알리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너만'을 발표한다.
지난해 11월 미니앨범 'Expand'를 발표한 알리는 약 4개월 만에 히트작곡가 에코브릿지가 이끄는 누플레이(NUPLAY) 작가들과 협업을 통해 이번엔 따뜻한 봄 감성의 '너만'을 선보인다.
알리와 첫 협업을 함께한 에코브릿지는 정엽의 '나씽 베터'(Nothing Better), '유 아 마이 레이디'(You Are My Lady) 등 히트곡을 만들었다. 또 나얼, 최백호, 규현, 예성, 플라이투더스카이, 샤이니, 브라운아이드걸스, 이승기 등과 작업해 온 대표 감성 프로듀서다.
알리는 "이번에 에코브릿지가 가진 따뜻하고 감성적인 면을 받아 많이 밝아졌다. 내가 애교가 없는 편인데 '너만'을 통해 애교가 많이 발산됐다"라고 곡에 대한 깜짝 스포일러를 전해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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