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2.22 08:38 / 기사수정 2018.02.22 08:3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지성이 현 소속사와 재계약을 마쳤다.
지성이 현 소속사인 나무엑터스와 인연을 이어간다. 지성과 나무엑터스는 2010년에 처음 전속계약을 맺은 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공고한 파트너십을 이어왔다.
지성과 나무엑터스는 지난 9년 간 서로 인간적인 소통을 토대로 의미있는 성과를 이룩하며 신뢰를 단단히 만들어왔다. 나무엑터스 관계자에 따르면 “지성과 함께한 모든 날이 좋았다”고.
이어서 그는 “긴 시간이 서로에게 큰 의미를 남겼다. 향후 방향에 대해 심도 깊이 논의했고 뜻을 함께 하기로 했다. 지성이 안정적으로 연기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이자 배우가 될 수 있도록 곁을 지킬 것이다”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재계약에 아무런 조건없이 응한 배우 지성의 진정성에 감사하며 함께 해온 9년의 시간보다 더 큰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다 할 것이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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