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1-28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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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깝스' 조정석, 김민종 사건 위해 교도소 들어갔다

기사입력 2017.12.25 22:1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조정석이 김민종 사건을 위해 교도소에 들어갔다.

2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 17회에서는 차동탁(조정석 분)이 교도소에 수감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동탁은 난데없이 범죄자들과 함께 호송차량에 실려 교도소로 끌려왔다. 사실 차동탁은 스스로 교도소 수감을 자처한 것이었다.

앞서 유정만(이대연)을 통해 조항준(김민종)을 죽인 죄로 교도소에 들어가 있는 이두식(이재원)이 살해위협을 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

차동탁은 이두식은 진범이 아니라 대타인 것을 알고 있기에 누가 그의 입을 막으려 한 것인지 알아내고자 직접 교도소에 들어갈 계획을 세운 것이었다.

그렇게 차동탁은 경찰 신분으로 교도소에 수감되어 이전에 자신이 잡아들인 범죄자들과 같은 방에서 지내게 됐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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