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2.01 23:10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언터처블' 김성균이 진구에게 경수진 죽음에 관계가 없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언터처블' 3회에서는 장기서(김성균 분)에게 화를 내는 장준서(진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기서는 윤정혜(경수진)의 죽음에 대해 묻는 장준서에게 "북천시 인구 모두가 장 씨 집안과 연관되어 있지 않은 사람이 없다. 다 우리 때문에 사는 거고, 우리 때문에 죽은 거야. 그 여자가 우리 때문에 죽었다면 우리 장 씨 집안 때문이 죽은 거야"라고 밝혔다.
하지만 장기서는 전화 한 통을 받고 "내 언젠가 그 여자한테 인두질을 하고 말 거다"라고 말했고, 장준서는 윤정혜의 등에 있던 문신을 떠올렸다. 장준서는 "방금 했던 얘기, 무슨 뜻으로 한 거냐"라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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