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23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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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더서울어워즈' 측 "강다니엘, 시상하기로 한적 無, 지각은 오해"

기사입력 2017.10.27 19:41 / 기사수정 2017.10.27 19:47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더 서울 어워즈' 측이 워너원 강다니엘의 지각은 오해라고 입장을 밝혔다.

27일 오후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제1회 '더 서울 어워즈' 시상식이 진행됐다.

'더 서울 어워즈' 측 관계자는 27일 엑스포츠뉴스에 "강다니엘은 시상자로 오르기로 한적이 없다. 와서 공연하는 것이 전부였다. 공연 자체도 다른 촬영이 있어서 힘들게 OK 해준 것이라 고맙게 생각하고 있었던 부분이었는데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오전에 SOS를 하긴 했으나, 촬영이 있어서 시상자로 오기는 힘들 것이라는 확답을 받았다. 커뮤니케이션의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 강다니엘은 지각한 것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앞서 이날 남자 신인상 시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함은정은 "함께 진행을 맡은 강다니엘에 교통체증으로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고 말했고, 강다니엘은 예정된 시각에 도착하지 못했다는 오해를 받았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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