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0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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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비♥김태희 측 "딸 출산…산모·아이 모두 건강"

기사입력 2017.10.25 13:18 / 기사수정 2017.10.25 13:19

이아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 부부가 딸을 품에 안았다.

배우 김태희의 소속사 관계자는 "김태희가 딸을 출산했다"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라고 25일 엑스포츠뉴스에 밝혔다.

앞서 비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맙습니다. 예쁜 공주님이에요. 세상에 도움이 되는 아이로 잘 키우겠습니다"라고 득녀 소감을 적었다.

비와 김태희는 가족들과 조용히 새 생명을 만난 기쁨을 나누고 있다는 전언이다.

비와 김태희는 5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 1월 결혼했다. 5월 임신 15주 차라는 소식을 알리며 김태희 측은 "앞으로 태교에 전념하며 한 가정의 아내로서, 엄마로서의 계획을 열심히 준비를 해 나갈 예정"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비는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KBS 2TV '더 유닛'의 멘토로 출연하고, 김태희는 당분간 산후조리와 육아에 힘쓸 것으로 보인다.

lyy@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아영 기자 ly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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