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3-0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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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PO5] '우천 개시 지연' 5차전, 62명 모자라 매진 실패

기사입력 2017.10.15 18:07

채정연 기자

[엑스포츠뉴스 부산, 채정연 기자]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준플레이오프 5차전이 열린 부산 사직구장이 매진을 기록하는데 실패했다.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는 1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5차전을 치렀다. 

오전 10시 45분까지 준플레이오프 5차전 티켓은 2만 4200매가 판매됐다. 취소된 1800장의 티켓은 오후 12시부터 현장 판매가 실시됐다. 그러나 이날 총 관중 2만 5938명으로, 매진까지 62명의 관중이 모자랐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부산, 김한준 기자

채정연 기자 lobelia1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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