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0.11 08:05 / 기사수정 2017.10.11 08:0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통장요정 김생민이 유재석의 영수증을 낱낱이 파헤친다.
오는 12일 방송될 KBS 2TV ‘해피투게더3’은 ‘해투동-이 우정 그레잇’특집과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노래방 끝판왕’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해투동-이 우정 그레잇’ 특집에는 개그맨 김생민, 배우 정상훈과 이태임이 출연해 끈끈한 우정만큼이나 찰진 입담을 자랑할 예정.
‘김생민의 영수증’을 통해 데뷔 25년만에 제 1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김생민은 이날 녹화현장에서 깜짝 파견근무(?)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해투동’ MC 유재석-박명수-전현무-조세호-엄현경의 영수증을 분석해 재무설계를 해주는 ‘출장 영수증’ 코너를 진행한 것.
무엇보다 김생민은 유재석의 영수증을 분석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유재석이 연예계 대표 ‘바른 생활 사나이’로 정평이 나있는 만큼, 영수증에서 어떤 허점을 찾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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