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9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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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라이브' 최강창민 "SM, 전역 후 쉬라더니 날 소처럼…" 토로

기사입력 2017.09.28 22:35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SM엔터테인먼트에 대한 귀여운 불만을 토로했다.

28일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동방신기의 같이먹어요!'가 진행됐다.

이날 최강창민은 "내가 이번에 작사를 했는데 전역을 하고 회사에서 며칠 쉬라고 시간을 부여 받았다. 그런데 회사가 얄미운 것이 '쉬라'고 했지만 '작사 수정을 하라'고 하더라. 이게 쉬라는 건지 작사를 하라는 건지.."라고 운을 뗐다.

이어 "SM엔터테인먼트가 밭을 열심히 가는 소처럼.. 이건 진짜 안 된다"고 불만을 보이는듯 하더니 "사실 그런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나에게는 휴가의 시간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V라이브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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