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9.22 09:03 / 기사수정 2017.09.22 09:05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수 핫펠트(예은)가 ‘월드클럽돔 코리아 2017’ 스테이지에 선다.
22일 핫펠트(HA:TFELT)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은 “핫펠트가 오늘부터 막을 올리는 ‘월드클럽돔 코리아 2017(WORLD CLUB DOME KOREA 2017)’ 오프닝 무대와 오는 24일 피날레 무대에 선다”고 전했다.
데뷔 후 처음으로 ‘월드클럽돔’ 무대에 오르게 된 핫펠트는 세련된 컨텀포러리 EDM 곡으로 유명한 독일 DJ 겸 프로듀서 르슉(Le Shuuk)과 함께 작업한 신곡 ‘플라이 하이(Fly High)’ 무대를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4월 열린 ‘월드클럽돔 코리아 2017’ 간담회에서부터 DJ 르슉과의 협업에 남다른 기대감을 나타냈었던 핫펠트는 평생 기억에 남을 만한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사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핫펠트와 함께 콜라보 무대를 꾸밀 DJ 르슉은 유럽에서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는 독일 슈투트가르트 출신의 DJ 겸 프로듀서로 국내에서는 ‘인피니티(Infinity)’, ‘굿 라이프(Good Life)’ 등의 음악으로 잘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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