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9.18 14:51 / 기사수정 2017.09.18 14:5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오는 19일 방송될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최근 가장 핫한 11명의 소년들 워너원의 광고촬영 현장이 최초 공개된다.
최근 ‘한밤’이 워너원의 치킨 광고촬영 현장을 찾았다. 워너원은 오전부터 늦은 오후까지 진행된 촬영에도 ‘에너제틱’한 모습이었는데, 광고 촬영을 대기하는 도중에도 멤버들끼리 치킨을 들고 춤을 추는 등 장난기 넘치는 모습이었다.
또한 대기실에서 ‘카메라 단독 샷’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운동 대결을 펼치고, 여러 상황극을 만들어내기도 하는 등 무대 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워너원의 소년미 넘치는 모습을 꾸밈없이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워너원 멤버들은 촬영현장에서 치킨을 “대여섯 번이나 리필해 먹었다”고 밝히기도 했는데. 멤버 들은 특히 “지훈이가 치킨을 너무 좋아한다”며 “치킨의 오돌뼈를 남기는 걸 싫어”할 만큼 치킨을 좋아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최근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 젤리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던 강다니엘은 인터뷰 도중 “젤리를 끊었다”고 밝혔다. 내일 ‘한밤’에서는 젤리를 끊어야 했던 강다니엘의 안타까운 사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강다니엘은 현장에 있던 모든 제작진과 멤버들의 감탄과 물개박수를 자아내기도 했다. 바로 고교시절 전공했던 ‘현대무용’을 선보였기 때문이다. 또한 ‘한밤’에서는 강다니엘의 고교시절 모습을 담은 영상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