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7.04 16:08 / 기사수정 2017.07.04 16:0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가수 조권이 뮤지컬 예매 1위 공약을 성공적으로 이행했다.
조권은 9년 만에 재공연을 확정한 뮤지컬 '이블데드'에서 '스캇'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이블데드'는 지난 5월 23일 1차 티켓 오픈 시, 예매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이러한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2차 티켓 오픈 당시 배우들이 직접 1위 공약을 내걸어 화제를 모았다.
조권은 '조권이 쏜다!'라는 제목으로 유료 관객 100명에게 '미드나잇 시리얼'을 증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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